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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 개인화된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플랫폼, 잡플래닛 ’
작성자 경영혁신실 게시일 2018.06.11 15:47 조회수 126

‘ 개인화된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플랫폼, 잡플래닛 ’

- “국가와 지역을 넘어 당신의 천직(天職)을 찾아 드립니다.” -

 

 

□ 창의적인 인재확보가 필요한 중소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전현직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의 구인·구직 활동은 각 주체들에게‘영속적 기업의 생존과 성장’,‘풍요로운 삶의 영위’라는 목표를 향한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.

 

◦ 하지만 우수 인재확보를 위한 지원자 모집과 평가는 중소기업에 녹록치 않은 과제이며 구직자들에게도 관심기업에 대한 정보 부재가 취업의 걸림돌이 되는게 현실이다.

 

□ 지난 2012년 8월 설립된 ㈜브레인커머스(대표 황희승·윤신근)는 구인구직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유망기업과 우수 인재가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정보 및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플랫폼‘잡플래닛’으로 주목받고 있다.

 

◦ 잡플래닛은 2014년 4월 기업내 전현직 임직원들이 작성하는 익명기반 기업평가, 연봉정보, 면접정보 등을 제공하는 기업정보 소셜미디어로 시작됐다.

 

◦ 실제로 해당 기업을 다녀본 사람들이 남기는 구체적 정보와 소감은 취업과 이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인기를 모았다. 서비스 개시 한달여 만에 8,000개 이상의 기업정보와 약 2만 개의 리뷰가 올라 왔고 페이지뷰는 700만회에 달했다.

□ 잡플래닛은 서비스 개시 6개월만에 또 한차례 진화를 모색했다. 기업정보 소셜 미디어를 넘어 최적의 커리어 매칭이 이뤄지는 기업 및 구직자간 가교로 영토 확장에 나섰다.

 

◦ 확장된 서비스의 키워드는‘개인화’에 맞춰졌다. 기업 규모·업종·직종·연봉 등을 단순 범주화해 제공하는 필터링 수준을 넘어 각 개인과 기업에 가장 걸맞는 옷을 찾아 매칭하는 것이 구인구직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봤기 때문이다.

 

□ 이 같은 전략을 충족하기 위해 보다 정교한 데이터 관리·분석 등 기능을 포함한 시스템 연구개발(R&D)이 필요해진 잡플래닛은 2014년 11월 중소기업벤처부의‘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기술개발사업(TIPS)’에 지원, 선정됐다.

* 팁스(TIPS;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) :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R&D사업 또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일컫는다. 성공 벤처인, 기술 대기업 주도로 유망 창업팀을 선별하고 엔젤 투자에 연계하는 정부 R&D 지원사업이다.

 

◦ 총 5억원의 R&D자금을 지원받아 2개년에 걸쳐 진행한「개인화된 구인구직 플랫폼‘잡플래닛’」과제로 오늘의 대표적인 기업정보 및 구인구직 서비스 플랫폼으로 안착한 잡플래닛의 근간이 완성됐다.

 

◦ 잡플래닛은 과제수행으로 개발된‘자비스(Xarvis)’를 통해“모든 국가, 모든 지역에서 천직을 찾아 주다”라는 비전을 구체화했다. 기존의 기업정보와 리뷰에 구직·이직 희망자(회원)의 관심사, 경(이)력, 전공, 희망직종 관련 기업의 채용정보, 다른 기업 및 회원 그룹과의 유사도 등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 분석을 적용, 더욱 정교한 개인화된 매칭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. 자비스의 가동으로 평균 2개월 이상 소요되던 이력서 추천 프로세스는 1~2일 이내로 단축됐다.

 

◦ 이와 함께 ∆기업문화 ∆의료비·학비·기숙사 지원 등과 같은 복지제도 ∆자기계발 ∆경영진 등 급여 외 정보까지 제공하는 기업분석 정보 서비스도 제공해 특정 조건이 비슷한 기업들간 보이지 않는 차이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.

 

□ 서비스 확장 및 고도화를 위한 잡플래닛의 노력은 후속 투자로도 이어졌다. 2014년 본엔젤스, 더벤처스 등으로부터 23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한 브레인커머스는 이듬해 초 퀄컴벤처스, 알토스벤처스, 본엔젤스 등 3개 투자사로부터 9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.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 R&D 과제가 종료된 직후인 2016년 말 80억 원의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.

□ 잡플래닛은 또 2017년 상반기부터 헤드헌팅 서비스 분야에도 진출해 서비스 차별화와 수익화를 꾀하고 있다. 내부 전담조직 및 헤드헌팅 자회사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구인 요구와 최적의 매칭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.

 

□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인재를 흡수할 수 있는‘좋은 회사’가 많아져야 한다는 판단에 기업을 대상으로 인사, 기업문화, 평판 등 분야를 아우르는‘좋은 회사 만들기(HR LABS)’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.

 

□ 50명 가까운 임직원들이 회원과 기업의 천직찾기와 인재확보를 돕고 있는 잡플래닛은 올해 처음으로 손익분기점(BEP) 달성을 내다보고 있다.

 

◦ 윤신근 대표는 “서비스 오픈 이후 지속적인 R&D로 기업 리뷰에서 개인화된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로 진화한 잡플래닛은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을 넘어 좋은 회사와 좋은 인재가 만나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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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다운로드hwp [붙임]우수사례3._잡플래닛.hwp (1.1 M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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