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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정원, 지역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적극 나선다
작성자 경영혁신실 게시일 2018.09.21 15:04 조회수 276

기정원, 지역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적극 나선다

 -기정원-대전지역 3개 대학교 청년일자리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-

 
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(원장 최철안, 이하 기정원)은 지난 9월 19일 대전 본원에서 대전 지역 3개 대학교(배재대학교, 한남대학교, 한밭대학교)와 업무협약식을 갖고, 대전·충청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협업하기로 뜻을 모았다.

 

◦ 이날 협약식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기획조정본부 조기영 본부장과 배재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이채현 본부장을 비롯한 3개 대학의 대학 일자리본부장이 참석했다.

 

□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6월 기준 대전지역 청년고용률*이 37.0%로 전국 평균인 42.5%보다 5%p 가량 낮은 수치를 보임에 따라, 대전에 위치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추진됐다.

 

* 청년고용률 측정 기준: 15∼29세의 청년 취업자,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)

 

◦ 주요 협력분야는 △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운영 △채용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 정보 공유 △기타 협업방안 발굴 등이다.

 

◦ 기정원은 연간 약 6,000여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, 이들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력 정보를 지역 대학교의 청년구직자들에게 소개하고 취업연계를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.

□ 이를 위해 기정원과 3개 대학은 우선 「청년인재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현장탐방」프로그램을 공동 운영 및 확대해나가기로 합의했다.

 

◦ 「청년인재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현장탐방」은 청년구직자와 함께 기정원이 지원하고 있는 기술개발 우수 중소기업을 찾아가서 기술개발 현장 견학 및 채용면담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,

 

◦ 참여한 청년구직자의 70% 이상이 “중소기업 채용에 지원하겠다”고 응답하였으며, 90% 이상이 “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개선되었다”고 응답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.

 

□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조기영 기획조정본부장은 “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발굴해나가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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