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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 상세| [보도자료]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-공영홈쇼핑, 2년 연속 판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 | |||||
| 작성자 | 소통홍보팀 | 작성일 | 26/03/13 (10:46) | 조회수 | 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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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-공영홈쇼핑, 2년 연속 판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
-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의 판로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판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강화 -
□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(단장 안광현, 이하 추진단)은 3월 13일(금), 공영홈쇼핑과 「2026년 스마트제조혁신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」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.
◦ 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체결된 판로 지원 협력체계로,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시장 진출과 지속적인 유통플랫폼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.
◦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유통 플랫폼 입점 코칭상담회, 품평회,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(TV홈쇼핑 부문), 정책홍보 등 판로지원 프로그램 전반에 협력할 예정이다.
□ 추진단은 올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기업 유통플랫폼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스마트제조혁신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◦ 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생산 제품에 대한 코칭과 상담을 통해 상품성과 시장성을 높이고, 실제 판매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. 전체 지원대상은 총 60개 사이며, 이 가운데 25개 사를 선정해 판로 지원을 추진한다.
◦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TV홈쇼핑 MD와의 1:1 제품 코칭상담, 품질 교육, 판로지원사업 설명회 등이 포함된 코칭상담회가 운영된다. 이후 코칭 멘토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품평회를 진행하고, 선정기업에는 상품성 향상을 위한 심화코칭과 TV홈쇼핑 판매 실습을 지원한다.
◦ 또한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의 우수 성과와 지원 정책을 알리기 위한 정책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.
◦ 특히 올해 협업은 지난해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체계적으로 운영된다. 추진단은 2025년 공영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스마트 제조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코칭상담회를 개최했으며, TV홈쇼핑·라이브커머스·온라인 3개 유통 부문에서 60개 기업의 입점 실습을 지원했다.
◦ 우수사례로는 에이치비글로벌이 TV홈쇼핑 방송 2회를 통해 총 9,4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.
□ 이번 협약은 공공 유통 전문기관인 공영홈쇼핑과의 협력해 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, 제품 기획·품질관리·판매 실습까지 연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◦ 추진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,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의 우수성과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□ 추진단 안광현 단장은 “공영홈쇼핑과의 2년 연속 협업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이 제품 경쟁력 향상을 넘어 실제 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우수 중소 제조 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◦ 한편, 추진단은 2026년 3월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4~5월 참여기업 모집, 6월 코칭상담회 개최, 7~12월 우수기업 선발 및 판로개척 지원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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